UNDERXGRIND ZINE #001
호수 선택
창간호 / Zine 001
002호 / Issue 002
언더그라운드
란
무엇인가?
01
들어가는 글 — EDITORIAL
02
언더그라운드에 대한 다섯 개의 시선 — FEATURE
내가 사는 언더그라운드
— 류진석
취향이란 DNA에는 국경이 없다
— 박다함
서귀포 언더그라운드
— 권용만
외면하지 않는 선택
— 김희영
지하가 아니라, 사람들
— 하형권
03
당신에게 언더그라운드란? — INTERVIEW
"너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, 음악을 수단 삼아"
— 포크 음악가들과 창작자들의 아지트 '작은물'
“오래 기억될 공연과 다시 연결될 씬을 위해”
— ‘빅팀’이라는 이름의 언더그라운드
04
언더그라운드란 지금도 과연 유효한가? — CRITIQUE
<우리의 언더그라운드: 어제와 오늘, 그리고 내일>
— 손이상
05
지하2층
06
다음 호로 넘기며 — EDITOR'S NOT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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